본문으로

만 65세부터 보험이 되는 임플란트와 틀니

울산 임플란트 — 바른마음365치과의원발행 2026-10-03갱신 2026-10-07

소파와 작은 탁자를 둔 대기 공간과 벽에 걸린 안내 액자 두 점
조건을 먼저 확인하고 들어가면 상담이 짧아집니다.

부모님 치아 이야기가 나오면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것이 비용입니다. 조건을 모르면 보험이 되는 치료도 안 되는 줄 알고 넘어가게 됩니다. 바른마음365치과의원이 안내하는 건강보험 적용 기준은 항목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금액은 치료 내용과 재료에 따라 달라지므로 조건만 다룹니다.

임플란트는 몇 개까지 되는가

건강보험 임플란트는 만 65세 이상 가입자가 평생 2개까지 본인부담률 30%로 받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보실 말은 「평생」입니다. 한 해에 두 개씩이 아니라 일생 동안 두 개이고 한 번 쓰면 그 횟수는 다시 생기지 않습니다.

적용에서 빠지는 경우가 하나 있습니다. 완전 무치악, 즉 그 턱에 치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상태는 대상이 아닙니다. 이때는 틀니가 보험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상담에서는 남은 치아가 몇 개인지부터 셉니다.

어디까지가 보험이고 어디부터가 아닌가

보험 임플란트는 진단과 치료 계획, 고정체 식립술, 보철 수복의 세 단계로 나뉩니다. 단계마다 재료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고 보철 재료는 금속에 도자기를 입힌 종류만 보험이 됩니다. 더 좋은 재료를 쓰고 싶으시면 그 차이만큼은 보험 밖입니다.

뼈가 모자라서 추가로 하는 수술도 보험 밖입니다. 상악동 거상술이나 인공 뼈이식은 비보험 항목으로 안내됩니다. 「보험이 되니까 얼마면 되겠지」 하고 계산하시면 실제 비용과 차이가 납니다. 촬영 결과를 보고 추가 수술이 필요한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틀니는 주기가 정해져 있다

건강보험 틀니는 완전틀니와 부분틀니를 한 악당 7년에 한 번씩 적용받습니다. 위턱과 아래턱을 따로 세므로 둘 다 필요하시면 각각 한 번씩 적용됩니다. 만 65세 이상 가입자가 대상인 점은 임플란트와 같습니다.

장착한 뒤의 수리에도 기준이 있습니다. 끼운 뒤 석 달 안에는 무상 수리를 여섯 번까지 받을 수 있고 그때는 진찰료만 부담합니다. 석 달이 지나면 수리에 비용이 생기고 유지관리 항목에 따라 공단이 정한 비용으로 진행됩니다. 처음 몇 달 동안 아픈 곳이 있으면 참지 말고 바로 오시는 편이 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임플란트와 틀니를 함께 쓰는 방법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바른마음365치과의원은 임플란트를 적게 심고 거기에 틀니를 고리로 연결하는 임플란트 틀니도 합니다. 전체를 임플란트로 채울 때보다 심는 개수가 적고 일반 틀니보다는 덜 움직입니다.

전체 임플란트의 비용이 부담스러운 경우나, 여러 치아의 기능과 보이는 모양을 함께 회복하고 싶은 경우에 이 방법이 맞습니다. 다만 고리가 걸리는 부위의 뼈 상태가 받쳐 줘야 하므로 촬영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왜 치과 한 곳에서 다 보면 편한가

어르신 치료는 한 가지로 끝나는 경우가 드뭅니다. 심평원 신고 기준으로 이 치과가 올려 둔 진료과목은 10개 과목이고 그 안에 치주과와 치과보철과, 구강악안면외과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남은 치아의 잇몸을 먼저 치료하고, 빠진 자리는 임플란트나 틀니로 채우고, 맞물림을 다시 맞춰야 합니다.

과목에 따라 여러 치과를 다니면 기준도 제각각이 됩니다. 한 곳에서 진료받으면 지금 급한 치료가 무엇이고 그다음은 무엇인지를 한 의료진이 정해 줍니다. 가족이 모시고 오는 경우에는 설명을 한 번만 들어도 된다는 점도 도움이 됩니다.

서류와 순서

보험 적용에는 등록 절차가 있습니다. 치과에서 공단에 등록한 뒤 단계별로 진행되므로, 중간에 다른 치과로 옮기면 절차가 복잡해집니다. 옮기셔야 할 사정이 생기면 미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플란트와 틀니 둘 다 대상이 되실 때 어느 쪽에 먼저 보험을 쓸지는 되돌릴 수 없는 선택입니다. 남은 치아의 상태와 앞으로 몇 년을 쓰실지를 함께 놓고 정하셔야 합니다. 상담에서 서둘러 결론을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족이 같이 오시는 경우

주말에도 진료하는 치과라면 자녀분이 모시고 오기가 쉽습니다. 설명을 함께 들으면 집에 가서 다시 설명하는 수고가 줄고 약과 전신 질환 이야기도 빠뜨리지 않게 됩니다. 어르신 혼자 오시면 복용 중인 약 이름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방전 사진이나 약 봉투를 가져오시면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골다공증 약은 턱뼈 회복과 직접 관계가 있어서 반드시 알려 주셔야 합니다.

보험이 안 되는 나이에 물어볼 것

아직 만 65세가 되지 않으셨다면 임플란트와 틀니는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그렇다고 기다리는 것이 늘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빠진 자리를 오래 비워 두면 양옆 치아가 기울고 맞물리는 반대쪽 치아가 내려옵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심을 때 공간을 다시 만드는 치료가 추가됩니다.

보험 적용 나이까지 몇 해가 남았다면, 지금 비워 둬도 되는 자리인지와 비워 둔다면 그동안 무엇을 확인하러 와야 하는지를 함께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어금니 한 칸이 비어 있을 때와 앞니가 비어 있을 때는 답이 다릅니다.

제도는 바뀝니다

여기 적은 조건은 바른마음365치과의원이 안내문에 적어 둔 2026년 기준입니다. 연령과 횟수, 본인부담률은 제도가 바뀌면 함께 바뀝니다. 몇 해 전에 들으신 기준을 그대로 알고 계신 분이 많으니,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현재 기준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확인은 치과에서도 할 수 있고 공단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두 곳의 안내가 다르면 공단의 안내를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울산에서 임플란트 치과 고르는 기준

울산에서 임플란트 치과 고르는 기준 전체 보기

© 바른마음365치과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