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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모자라다고 들었을 때 남는 방법

울산 임플란트 — 바른마음365치과의원발행 2026-10-03갱신 2026-10-07

창가에 유닛 체어 한 대와 환자용 설명 모니터를 둔 진료실
촬영 결과를 환자가 함께 보는 자리에서 방법을 정합니다.

치과에서 「뼈가 부족해서 바로는 어렵겠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임플란트를 할 수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대부분은 한 단계가 더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바른마음365치과의원은 뼈가 부족하면 일반 뼈이식과 상악동 거상술로 심을 공간을 만든 뒤 식립합니다.

뼈는 왜 줄어드는가

치아가 빠지면 그 자리의 뼈는 할 일이 없어집니다. 씹는 힘이 전해지지 않는 뼈는 시간이 지나면서 얇아지고 낮아집니다. 빠진 지 오래된 자리일수록 남은 뼈의 양이 적습니다. 잇몸병으로 빠진 경우에는 염증이 뼈를 이미 녹인 상태라 더 그렇습니다.

위턱 어금니 쪽은 사정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 위에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어서 뼈가 얇아지면 고정체를 심을 높이가 금방 모자랍니다. 아래턱에서는 신경관이 지나가는 깊이가 한계가 됩니다.

두 방법은 어디서 나뉘는가

일반적인 뼈이식은 심을 자리에 뼈가 조금 모자랄 때 씁니다. 부족한 만큼 재료를 채워 넣으면서 고정체를 함께 심기도 하고, 먼저 채워 두고 아물기를 기다렸다가 심기도 합니다.

상악동 거상술은 위턱 어금니 쪽에서 높이가 모자랄 때 씁니다. 상악동의 하방벽을 위로 올려 빈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에 뼈이식을 하는 방식입니다. 천장을 들어 올려 방을 높이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올려야 하는 높이가 크면 심는 시점을 뒤로 미루고 작으면 한 번에 끝내기도 합니다.

얼마나 모자란지는 찍어 봐야 안다

어느 방법을 쓸지는 눈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바른마음365치과의원에는 콘빔CT 2대가 있어서 촬영한 단면에서 남은 뼈의 높이와 두께를 밀리미터 단위로 잴 수 있습니다. 그 수치를 보고 방법을 정합니다.

촬영 자료를 보면 한 번에 끝내도 되는지, 나눠서 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모자란 양이 적으면 이식과 식립을 같은 날 하고, 크면 이식을 먼저 하고 몇 달 뒤에 심습니다. 상담에서 기간을 물으실 때는 「뼈이식을 함께 하면 몇 달이 더 걸립니까」라고 물으시면 정확한 답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가이드와 함께 쓰는 경우

이 치과는 CT 촬영과 인상 채득 자료로 환자마다 1:1 맞춤 수술 가이드를 만들어 소량 절개로 식립합니다. 뼈가 모자란 자리에서는 이 가이드가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남아 있는 뼈가 두꺼운 쪽을 찾아 각도를 틀어 넣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식을 크게 해야 하는 경우에는 잇몸을 열고 직접 보면서 수술하기도 합니다. 재료를 어디까지 채웠는지, 막이 찢어지지 않았는지를 눈으로 확인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방법이든 촬영 결과를 함께 보면서 왜 그렇게 정했는지 설명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회복은 어떻게 다른가

이식을 함께 하면 붓기와 불편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위턱 쪽은 이식한 다음 며칠간 코를 세게 풀거나 빨대를 쓰는 동작을 피하셔야 합니다. 압력이 걸리면 올려 둔 부위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흡연은 이식 결과에 가장 크게 작용하는 변수입니다. 혈류가 줄면 채워 넣은 재료가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끊기 어려우시면 적어도 수술 전후 몇 주만이라도 줄이는 방향으로 상의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당뇨가 조절되지 않는 상태도 같은 이유로 영향을 줍니다.

꼭 이식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남은 뼈의 모양에 따라 짧은 고정체를 쓰거나 각도를 틀어 뼈가 두꺼운 쪽으로 넣을 수도 있고 아예 심지 않고 다른 방법을 택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개가 빠진 경우라면 적게 심고 틀니를 얹는 방식이 비용과 기간 양쪽에서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식이 필요합니다」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이식을 하지 않는 선택지는 무엇이고 그때 무엇을 잃는지, 이식을 하면 기간과 내원 횟수가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두 답을 나란히 놓고 정하시면 됩니다.

두 사람이 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

이곳에서는 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2명이 대표원장으로 진료합니다. 이식이 들어가는 수술은 시간이 길어지므로 일정이 한 사람에게 몰리면 다른 진료가 밀립니다. 같은 날 수술과 일반 진료를 나란히 진행할 수 있으면 그만큼 다른 진료가 덜 밀립니다.

판단이 애매할 때 한 번 더 봐 줄 사람이 있다는 점도 다릅니다. 같은 촬영 자료를 두고도 방법이 나뉠 수 있는데, 그 이유를 환자에게 설명할 수 있으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시간을 두고 보셔도 됩니다

뼈이식이 필요한 상태는 대개 급하지 않습니다. 다만 미룰수록 남은 뼈가 더 줄어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당장 결정하기 어려우시면 촬영만 먼저 해 두고 수치를 받아 든 채로 생각해 보셔도 됩니다. 반년 뒤에 다시 찍어 비교하면 뼈가 얼마나 빨리 줄고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재료를 묻는 분께

채워 넣는 재료는 종류가 여럿이고 각각 성질이 다릅니다. 자기 뼈를 쓰는 방법도 있고 가공된 재료를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더 좋다고 한 줄로 정리할 수 없고 필요한 양과 부위, 회복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재료 이름을 외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왜 그 재료를 골랐는지, 그 선택이 기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들으시면 됩니다. 설명이 어렵게 느껴지시면 종이에 그려 달라고 부탁하셔도 됩니다.

울산에서 임플란트 치과 고르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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